남 일시키고 돈안주는 놈을 나쁜놈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든 아니든 일한 사람에게 주어야할 댓가. 그걸 단순히 월급이니 시급이니 돈으로만 생각하는 저급한 놈. 그건 그 사람의 인생을 떼간거다.
누군가에게는 목숨줄을 떼간거다.
말안하면 안하니까 안주고, 자꾸 달라면 그게 미워서 주기싫고, 내 할일 하느라 돈없어서 못주고, 있어도 주기싫어서 안주고... 지는 자식 공부시키고 좋은 집에서 살고 하고싶은거 하면서 그게 고생인양 앓는 소리하고...
제발 주는 입장이라고 횡포를 부리지마라. 직장이라고 알바라고 일용직이라고 다를건 없다 다똑같다. 일한대가는 목숨걸고 주어야할 이세상에서 가장 급하고큰빚이다.주위에그런금대수스런나쁜시키가많다.
장진구같은놈보다더나쁜놈이다안타까운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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