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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스크랩] 20131030

by joyljs 2013. 11. 1.
교수님창밖의단풍나무
너무붉게타서119신고할뻔!
정말예술의경지,자연은예술,감사함도모자란..

김용택시인의시한수로행복했다
시인이되고싶다,나도.
눈을감으면당신이따라들어와요

나를사랑한다는당신
나는당신을포함한세상까지사랑해요
너무넓게사랑해서미안해요

오늘독서모임에가져온마른자두조각들
햇님을짝사랑해서인지많이말랐더라
무한한자연사랑에감사
출처 : 수다연구소
글쓴이 : Happy재숙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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