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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31011

by joyljs 2013. 10. 11.

초등6학년 독서모임

엄마들이 샌드위치랑 음료수를 챙겨주었다.

고마운...

오랜만에 시간이 되어서 게임도 해주고 유연성 게임을 진행해주었다.

재밌어서 난리다.

자주 못놀아주어서 미안한 마음이 든다.

애들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고맙다.

 

옥주언니 아버님이 돌아가셨단다.

혼자 초상집 가기 좀 그렇다해서 영어샘한테 가자니 가준단다. 고마워

 

준영이가 시험 성적표를 가지고 왔다.

공부라고는 1분도 하는 꼴을^^ 못봤는데

성적이 제법 좋다.

몇과목 빼고는 94점에서 97점 사이다.

이녀석 수업중에 열심히 듣는다더니 정말인가보네..

실컷 놀면서 지 할 바 알아서 해가는 아들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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