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이 다시 공식적인 국가공휴일이 되었다.
당연한거다.
한글에 대해 크게 생각하고 느끼고 자부심을 가져야하니까.
한글에 대한 의미와 감사는 끝이 없이 평생이어진다.
정말 축복이 아니라 할 수가 없다. 감사한 일이다
남편과 아침을 먹고 점심을 먹고 저녁을 같이 먹었다.
이것이 내겐 감사하는 일 중의 하나가 되었다.^^
재영이가 부모님을 모시고 샤부샤부집에 갔는가보다.
그 시간 나는 시부모님 모시고 삼계탕집에 있었다.
친정부모님 곁에서 모시며 지내는 재영이가 너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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