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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30703

by joyljs 2013. 7. 4.

부경대에서 교수님과 아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났다.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일을 하게 되어(엮인것같지만) 기쁘다. 좋은 경험이 되겠지 감사하다.

 

오랜만에 백팔배를 했다. 눈물 콧물이 나온 이유를 모르겠다.

백팔배를 하면서 오랜만에 나를 잊어버린 기분이었다. 개운하다.

이런 것을 일러준 사람에게 감사하다.

 

평화로운 집이다.

준영이는 시험을 잘 치렀는지.. 물어보지도 않았다. 나오는게 제 실력이겠지.

하지만 나름 이런 것들을 소홀히 여기지 않는 마음자세는 일러줘야겠다.

내가 경험하는 모든 것들은 배움이다. 잘 배워서 삶을 영혼을 잘 가꾸기를 바란다.

 

엄마 통화가 짧았지? 자주 못가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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