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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시작법칙 4가지

by joyljs 2013. 1. 1.

 

새해가 밝았다.

나는 47살의 나이테를 그리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숫자라서 좋다.

올해는 더 많은 일을 하고 더 건강하고 더 바쁘지만 한가로울 수 있을거란 확신이 든다. 이제 그정도는 살아낼 정도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 가짐과 노력을 하겠다는 의미다. 많은 일을 하되 한가로와야하며 바쁘되 서둘지 않아야하고 건강하되 활력이 항상 함께 해야겠다는 것이 나의 목표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사람도 그들이 주는 마음도 욕심내지 말것이며 물같이 살것이다. 

항상 지금 이 사람과 인생의 한 조각을 나누어 먹으며 최대한 이쁘게 꽃피우고 있다는 것을 잊지말고 이 사람이 나에게 그의 인생 한조각을 나누어 주고 있음을 잊지 말고 지금 이 사람이 최선에 도달해 있음을 잊지 말아야겠다. 

실버스타인의 동화처럼 Dida를 친구로 삼아 지내며 연말에도 그 친구하고만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일이다. 

 

시작법칙 4가지


한해를 잘 시작하고 하루를 잘 시작하는 사람들은 몇 가지 훌륭
한 ‘시작의 법칙’을 가지고 있다.

그 법칙의 첫째는 세상에 감탄하는 것이다. 거리를 걷다 감탄하고 꽃을 보고 감탄하고 사람을 만나 감탄한다. 추위 속에 핀 꽃에 놀라고, 그 꽃들이 추위 속에서 봄을 읽어 내는 통찰에 감탄하고, 그 믿음에 몸을 맡긴 꽃들의 신념에 감탄한다. 그들의 감탄은 세상에 대한 애정이다. 감탄은 결국 내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한 깊은 애정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두 번 째 비결은 세상에 대한 감탄을 자신에 대한 감탄으로 확장해 가는 것이며, 세상의 좋은 것들과 자신의 좋은 점을 연결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강점과 아름다움에 도취될 뿐 아니라 그들을 거울삼아 자신의 아름다움과 강점을 찾아내는 것이다. 잘 시작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단순 모방하는 대신, 자신이 할 수 있는 자신만의 계획을 세우고 디자인 한다.

세 번째 강령은 ‘시작했다’는 것이다. 동화작가 실버스타인이 영어 단어 4개를 가지고 만들어 낸 이야기를 기억하자. ‘우다(Woulda)와 쿠다(Coulda)와 슈다(Shoulda)가 다 모였다. 셋은 양지에 누워 자기들이 할 예정이었고, 할 수도 있었고, 해야만 했던 일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갑자기 모두 달아나 숨기 시작했다. 꼬마 디다(dida)-했다-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실천하라. 시작을 시작하라.

시작의 법칙의 마지막 강령은 ‘끝까지 간다’는 것이다. 시작은 끝과 통해 있다. 끝까지 가지 않는 시작은 시작이 아니다. 시작이 반이다. 그러나 나머지 반은 끝에 있다. 여행을 시작하면 그 여정의 끝까지 가게 되 듯, 무엇을 시작하면 그 시작의 끝까지 가야한다. 살아 보아야 삶을 알 듯, 끝까지 가서 후회하는 경우 보다는 끝까지 갔기 때문에 깨달음이 많다. 중간에 그만 두지 말자. 포기 하지 말자. 절대로 포기하지 말자.

시작은 아름다운 것이다. 그리고 모든 하루는 모든 시작이 이루
어지는 출발점이다. 내일 시작 하지 말고, 오늘 시작하자. 오늘
짐을 싸두어야 내일 아침 해가 뜨면 일찍 떠날 수 있다. 오늘 책
을 사서 그 첫 페이지를 읽기 시작해야 내일 그 책의 절반을 읽
을 수 있고, 오늘 계획해야 내일 그 일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다. 언제나 오늘 시작하자.


* www.plus3h.co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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