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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사랑받은 뇌

by joyljs 2012. 10. 29.

사랑이란 도대체 무언가 하는 생각이 자주 든다.

그 이름 하나로 달라지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주 전체다.

사랑받은 3살 아이의 뇌와 그렇지 않은고 방치와 학대속에서 살아온 3살 아이의 뇌가 미국과학회원보 인터넷판에 올랐단다. 크기와 발달분포 부터 다른 아이의 뇌를 보며 부모의 중요함과 책임 의무 등등의 단어가 떠오른다. 부모란 준비된 자들이어야 하고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인간적인 성숙과 독립의 준비를 마친 자여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크게 간과해서 많은 문제를 만들고 고통속으로 모두를 끌어들이는 우를 범하고 있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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