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누워있을 때 소정이가 연습실에서 녹음한 드럼연주를 ㅈ동영상으로 보여주었다.
엄마를 위한곡? 아니었다. 남자친구를 위한 곡이라고 페이스북에 올렸다.
자슥들.. 항상 친구가 먼저다 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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