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20131018도정아만나기

by joyljs 2013. 10. 18.

정아씨를 만났다. 수 년이 지났지만 여전했다. 나도 여전하지 않았을까?

출장와서 기억하고 연락주어 좋은 시간 나누게 되어 감사하다.

 

교수님이 패밀리를 모아 점심을 사주셨다. 내가 강의가 있어서 급하게 서둘러야했던 것이 아쉽다. 다음엔 넉넉한 시간 속에 식사도 하고 맥주도 한 잔 했으면 좋겠다.

 

애들이 즐겁게 독서토론을 하고 있다. 고맙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20131023엄궁도, 샘과추어탕, 노동부  (0) 2013.10.23
[스크랩] 20131021  (0) 2013.10.23
20131017  (0) 2013.10.17
20131016지민이와 떡복이, 걱정버리기  (0) 2013.10.16
20131015 돌맹이와 미친년, 나  (0) 2013.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