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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스크랩] 20130924

by joyljs 2013. 9. 26.
막내가 태어나서 항상 고마운 날.
대학원에서 머리에 쥐나도록 공부한 고마운 날
전등 두개가 망가져서좀침침해도 불평없이 공부한 학원의 내아이들이 고맙다
가을타는가,울적함과 고독감과 외로움과 두려움이 출렁이면서 나를 흔든다 내가 얼마나 엉성한존재인가 그리고 얼마나 최선을 다하고자하는기 보게한다 고마운 가을날들,..종일 이상은의 언젠가는 우리다시 만난다는 노래를 흥얼댔다 박윤영원장 소식을지원장에게서 들었다 건강했으면 좋겠다 그녀도 행복했으면 좋겠다 우리모두행복을 누리길... 그이가보고싶다
출처 : 수다연구소
글쓴이 : Happy재숙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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