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물이 안나왔다.
기계에 고장이 있었다.
저녁을 지을수 없어서 아들과 외식을 했다.
덕분에 외식했다. 고마운 일이다.
오늘 날씨가 정말멋졌다.
바람 푸른하늘 구름 햇살..
이수분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좋았다. 고마웠다.
사람사는 세상이 다 그렇지.
좋고 나쁜게 어디있나 그러려니 하면 되는걸.
오빠 수술이 잘됬나보다
다행이다. 고맙다. 건강해야지 ..
지민이가 십만원을 주었다. 알바비 탔다며..
저 짠돌이가 십만원을 책정해서 건네기까지 내심 고민이 많았을터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