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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30717

by joyljs 2013. 7. 17.

수도물이 안나왔다.

기계에 고장이 있었다.

저녁을 지을수 없어서 아들과 외식을 했다.

덕분에 외식했다. 고마운 일이다.

 

오늘 날씨가 정말멋졌다.

바람 푸른하늘 구름 햇살..

 

이수분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좋았다. 고마웠다.

사람사는 세상이 다 그렇지.

좋고 나쁜게 어디있나 그러려니 하면 되는걸.

 

오빠 수술이 잘됬나보다

다행이다. 고맙다. 건강해야지 ..

 

지민이가 십만원을 주었다. 알바비 탔다며..

저 짠돌이가 십만원을 책정해서 건네기까지 내심 고민이 많았을터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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