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래 빈칸을 작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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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한글) |
삶을 변화시키는 질문의 기술 |
출판사 |
김영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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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영문) |
Change your questions, change you life |
발행일 |
2005 6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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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마릴리 애덤스/정명진 |
판수 |
1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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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종류 |
픽션-설명문 |
분량(쪽 수) |
247 |
2. 이 책의 표지, 제목, 목차, 머리말, 후기 등을 읽은 후 이 책은 어떤 책인지 내용을 예측하고 이 책을 통해 배울 점을 무엇인지 기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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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예측 |
벤 나이트라는 남자가 삶에서 위기에 놓이고 그때 조셉이라는 사람을 만나 질문사고라는 것을 통해 삶의 변화를 가져온다는 내용이겠다. 일상에서 매일 던지는 질문을 바꿈으로서 사고의 전환을 가져올 수 있다는 가르침이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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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점 |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을 바꿈으로써 삶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수 있겠다. 그리고 그런 과정에서 내면의 변화를 통해 행복하게 살 수있는 또 다른 방법을 발견할 수있겠다. |
3. 이 책의 핵심 내용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세요.
학습자 질문형으로 사고하라
4. 이 책의 핵심 내용을 5줄로 요약 정리하세요.
사람은 본인이 의식하든 의식하지 않든 늘 질문을 한다. 다른 사람에게도 질문하지만 자신에게도 늘 질문을 하면서 선택을 한다. 그런데 심판자질문을 하기보다는 학습자질문을 한다면 내게 다가온 위기등을 기회로 받아들일 사고전환이 생긴다. 학습자질문으로 모든 것을 묻고 해결점을 찾는다면 나 스스로뿐 아니라 대인관계나 일처리, 조직 운영, 그리고 자신의 삶에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
5. 독서중 깨달은 점(발견, 느낌, 삶의 적용) 을 5가지 이상 정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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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
느낌 |
삶의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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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어떻게 하면 일이 제대로 풀릴까? 내가 배울 수 있는 것은 뭘까? |
긍정적인 접근! 맘에 든다. |
나에게 문제가 생길경우 그건 문제가 아니라 기회라는 것을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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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나는 어떤 선입견을 갖고있지? |
그래, 선입견이 앞서면 판단하고자하는 결론이 다를거야 |
판단하고 섣불리 감정이 동반된 판단이 들면 나는 어떤 선입견을 갖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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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질문은 언제나 관심의 방향을 잡아준다. |
그렇네 |
질문을 하는 나를 바라보는 여유를 갖고 내가 어떤 질문을 하는지 살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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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우리가 마음속에 만들어낸 질문들은 우리의 선택과 행동을규정 |
정말 그럴 수 있겠다 |
내가 의문시하고 대답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질문을 잘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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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나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건방지다거나 속이 좁다는비난을 듣는걸 죽기보다 싫어하는 사람이 아닌가 |
내 얘기네! |
심판자! |
6. 독서 중 발생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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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
자신에게 진정한 선택의 힘을 부여하는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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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
내가 어디있는지 아는것. |
7. 감상문 구성을 작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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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제목 |
now and 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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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주제문 |
크게 질문하고 크게 대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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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형식 |
수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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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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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해의 구호 |
8. 깨달음을 중심으로 감상문 작성하세요.(25줄 이상)
새해를 맞기 전에 한해를 돌아보고 나의 모든 것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곤한다. 작년 12월 끝즈음에 방을 하나 잡고 혼자 하루를 묵었다. 나의 내면적인 변화가 있었는지, 가족의 한사람으로 잘 살았는지. 학원경영은 어땠는지, 사업은 또 어땠는지 그리고 내가 지향하는 삶을 위해 꾸준하게 노력은 하고 있는지등 몇개의 항목으로 나누어 생각을 해보았다. 1박2일이 너무 짧긴했지만 자신에게만촛점을 맞춘 시간들이어서 집중할 수 있었다. 떠오르는 생각들을 노트에 적어놓고 계획도 세우면서 한해 내가 꼭 개선할 부분과 갖고가야할 주제를 하나씩 정하는데 올해는 now and here로 정했다. 지금 머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자는 뜻이었다.
가끔은 어떤 일을 마주칠때 회피하고 싶어서 미루는 경우가 있다. 특히 감정이 자극을 받으면 순간적으로 당황하고 아무생각이 나질 않아 그 문제를 회피하고 싶어서 미적미적 해결을 미루기도 한다. 할일을 명백히 알면서도 미루며 시간을 보낼때의 그 불안감과 예민함은 차라리 서글프기까지 한다. 그때면 지금 여기서 해결을 하자고 나를 잡는다. 나중에 똑같은 문제를 또 만날순 없잖은가! 내가 문제를 만난건 내가 지금 커가도있다는 증거다.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다.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내 마음속에 무수한 질문과 대답으로 내가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어 공감을 했다. 그리고 내가 내게 던진 질문들이 발전적이고 나를 키우는 것인지 돌아볼 계기가 되어 여간 기쁜게 아니다. 질문하는 자와 대답하는 자와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는 나. 두사람이 내안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세사람이 내안에 있는것같다. 인구 밀도가 늘었다. 마음을 더 넓혀야겠다. 즐거운 농담이다. 문득 크게 생각 한다는 것이 도대체 어떤 것인가 공감이 안왔는데 이제 조금은 느껴지는 것같다. 질문을 바꿈으로써 그리고 내가 그 대답을 찾아감으로써 생각의 크기도 커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 크게 질문하고 크게 대답해야겠다. 올바르게 질문하고 올바르게 대답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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