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래 빈칸을 작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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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한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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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해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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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영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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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07 3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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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조벽 |
판수 |
초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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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종류 |
설명문 |
분량(쪽 수) |
264 |
2. 이 책의 표지, 제목, 목차, 머리말, 후기 등을 읽은 후 이 책은 어떤 책인지 내용을 예측하고 이 책을 통해 배울 점을 무엇인지 기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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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예측 |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칠때 어떻게 해얄지 비법을 알수 있겠다. 강의분위기를 잡는법 수업시간을 알차게 운영하는법 학생들의 실력향상을 위한 실천방법등을 알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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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점 |
강의내용이 알차게 전달되고 학생들의 동기부여를 유발하는법 |
3. 이 책의 핵심 내용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세요.
유능한 교사가 되어 유능한 학생이 되도록 수업을 경영하라
4. 이 책의 핵심 내용을 5줄로 요약 정리하세요.
강단에 서는 사람은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자기신념을 갖고 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 강의를 할때는 강의가 어떻게 전개되고 어떻게 응용되며 무엇을 배우게 될것인지 알려주고 동기부여를 해주어야 한다. 강의에 학생들을 집중시키시위해 교사는 자신의 권위를 스스로 세우고 학생들 스스로 학습에 참여하도록 유도해야하며 교사 자신도 스스로 성장하기위해 노력해야한다.
5. 독서중 깨달은 점(발견, 느낌, 삶의 적용) 을 5가지 이상 정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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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
느낌 |
삶의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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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비전이란 손에 쥔것을 놓으면 더 좋은 것을 쥘수 있다는 믿음을 제시하는 것이다. |
참 와닿는다 |
희망과 동기부여를 위한 고민을 늘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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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그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보지말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봐야한다. |
음! 그래야지 |
어디로 가고 있는지 방향을 안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것 같다. 목표지향적인 사고를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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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능가할 수없다. |
그렇지! |
그래서 내가 스스로에게 부담스럽다. 열심히 공부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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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smart공식 |
외워야지 |
목표설정에 가장 중요한 패턴이다. 수업중에도 늘 이 원칙을 염두에 두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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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교육목적에는 학생들이 어떤 주제의 가으이를 들은후 그들이 무엇을 할 수 있어야하는가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합니다. |
그렇구나 |
참으로 귀중한 말이다. 명심해야지 |
6. 독서 중 발생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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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
유능한 강사가 되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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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
준비. 전략. 연습. 피드백. 애정, |
문득 국사선생님이 생각이 났다. 안경을 끼고 무언가 궁금한게 많은 것처럼 보인 깔끔한 국사선생님이 고등학교르 졸업한 후 처음 떠올랐던것 같다. 국사공부를 하면서 가슴에 무언가 불덩이같은 것을 타오르게 하셨던 선생님이셨다. 수업내용보다는 수업과 관계된 다른 이야기가 더 주목된 국사시간들이었다. 특히 일제시대때 교과서에는 실리지 못하고 일반에게도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고 선생님도 언급을 피했던 위안부문제같은 것들을 칠판에 필기를 해주셨던 것으로 기억된다. 차마 어?게 표현하기도 힘들었던 일제시대의 수많은 수탈과 약탈, 그리고 위정자, 문화적인 상실에 대한 강의때는 모두가 이 나라의 큰 일꾼이 되어 잃어버린 자긍심을 찾는 애국자가 되도록 하셨다. 국사 시간이면 반 아이들의 눈이 초롱초롱했다.
세계사 선생님은 허허 잘 웃으시고 애들이 엉뚱하면 "허허 저런 도깨비같은 놈 봤나"를 늘상 말씀하셨다. 세계사책을 줄줄이 한권 다외우셨는데 어찌나 신기하던지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가령 45페이지 세번째줄 왼쪽에 있는 무엇에 밑줄쳐라 나중에 85페이지를 보면 이 내용과 연결이 되는데 85페이지 네번째줄에 별표쳐놔라 뭐 이런식이었다. 필요하신것만 외우셨나싶어 몇애들은 선생님을 시험하기도 했는데 우리가 내기를 하거나 감탄을 하면 도깨비같은 놈들이라고 야단을 하셨다. 유일한 욕이자 애칭으로 우리를 부르셨던 도깨비였다. 세계사시간엔 책을 외우고 계시며 한시도 우리에게 눈을 떼시지않아 수업시간은 늘 조용했고 딴짓을 못했었다.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실지.. 건강하게 행복하시길 빕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전국과학실험대회에 나갔다. 권인순언니와 파트너가 되어 서울대학인가 어딘가에 1박2일로 갔었다. 시골에서 제대로 실험도 해보지 못한체 참가하게 되어 도시애들을 보고는 기가 많이 죽어있었다. 실험이 끝난 다음날 발표가 있었는데 우리학교가 금장을 수상했다. 제대로 한것도 없는 것같은데 금장이라니! 파트너와 나는 귀를 의심하지 않을수 없었다. 학교개교이래 처음으로 금장의 영광을 안고 학교에 가던날 생물선생님이 백미터 앞에서부터 아이마냥 마구 껑충거리며 달려오셨다. 오십이 다되어가는 키가 껑충하게 크고 마른 선생님이 도수높은 안경너머로 웃음을 던지시며 아이마냥 껑충대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우리보다 더 기뻐하시고 행복해하시던 그 모습이 지금도 나를 행복하게 한다. 남학생과 겅중거리며 축구하시던 모습도 어버랩된다. 그렇게 함께 하셨던 좋은 선생님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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