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래 빈칸을 작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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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한글) |
나무를 심은 사람 |
출판사 |
두레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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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영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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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1983/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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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장 지오노 |
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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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종류 |
픽션 |
분량(쪽 수) |
49 |
2. 이 책의 표지, 제목, 목차, 머리말, 후기 등을 읽은 후 이 책은 어떤 책인지 내용을 예측하고 이 책을 통해 배울 점을 무엇인지 기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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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예측 |
헐벗은 대지에 외랜세월을 거쳐 나무를 심는 사람의 이야기로 절망에 빠져 있는 삶에게 격려와 희망을 주는 이야기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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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점 |
헌신적으로 자기를 바쳐 일하는것 |
3. 이 책의 핵심 내용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세요.
위대한 영혼으로 오직 한가지 일에만 일생을 바친 고결한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었다.
4. 이 책의 핵심 내용을 5줄로 요약 정리하세요.
주인공은 해발 1200~1300미터의 황무지로 갔다. 마을은 버려지고 물을 말라있고 나무라곤 하나도 없는 황무지에서 한노인을 만났다. 노인은 도토리를 엄선하여 고른뒤 매일 도토리를 심었다. 누구소유라는 개념없이 노인은 나무를 키워냈고 오랜 시간이 흐른뒤 주인공이 다시 그곳을 방문했을때는 숲이 우거지고 마을이 되살아나고 물이 흐르고 사람들이 웃으며 사는 마을이 되었다.
5. 독서중 깨달은 점(발견, 느낌, 삶의 적용) 을 5가지 이상 정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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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
느낌 |
삶의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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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노인은 그런것에 마음쓰지 않는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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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해야할일이 있는 사람에게 사소한 일은 그저 사소한 일일뿐인지도모른다.크게 생각하고작은 것엔 바람같은 마음을 갖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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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오직 나 자신과 관계된 일이나 행복을 추구하는일만 마음에 두고 미래를 상상했던 것이다. |
그렇지뭐. |
나 자신의 이익을 염두에 두지말고 세상을 위해 내가 기쁘게 할 수있는 일에 관심을 갖고 실천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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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고결하기 그지없는 일을 그토록 우직하게 계속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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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뭐라하든 옳다고 믿는 일에 신념을 갖고 꾸준히 계속해나가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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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열정이 확고한 승리를 거두려면 절망을 딛고 일어나야 했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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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장애물을 만나겠지. 사람일수도 있고 금전일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계속 해나갈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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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스스로 행복해지는 훌륭한 방법을 발견한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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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처럼 의미를 두고 사명감을 갖고 자라는 나무를 보듯 그렇게 일할란다. |
6. 독서 중 발생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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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
무엇이 우직하게 오랜 세월을 나무를 심게 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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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
황무지에서 푸른 숲을 보았겠지. 그리고 그 숲으로 인해 벌어지는 좋은 것들을 보았겠지 |
7. 감상문 구성을 작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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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제목 |
나무를 심은 사람을 만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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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주제문 |
꿈을 갖고 서둘지 말고 꾸준하게 나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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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형식 |
수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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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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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느낀 느낌 |
8. 깨달음을 중심으로 감상문 작성하세요
오랜만에 그림책을 펴 들었다. 아이들이 어릴적에 무릎에 앉혀 읽어주던 책이었다. 다시 읽으면서 이책이 나에게 전혀 다른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슴을 알았다. 아이들과 함께 읽었을때는 미처 몰랐던 그 무엇인가 가슴에서 뜨거운 불덩이처럼 목구멍으로 올라오고 있었다. 무엇이었을까? 이 뜨거운 것은.
한 노인이 물도 풀도 없는 황무지에 도토리를 심는다. 그 황무지가 자기 소유의 것도아니건만 그는 그런 생각없이 그저 묵묵히 도토리를 심는다. 그리고 이 도토리가 자라 나무가 될 것을 믿고 있다. 세월이 흘러 참나무가 울창해졌다. 그리고 노인이 심은 나무들로 인해 산이 자라고 물이 흐르고 마을이 생겼다. 빈곤하고 척박한 땅에서 싸우며 살던 사람들은 풍요로움에 웃고 춤을 추며 지낼 줄 알게 되었다. 노인은 나무만 심고 키운것이 아니라 산을 키우고 냇물을 키우고 꽃과 열매를 키우고 사람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키운것이었다.
가끔 위대한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세상에 나왔으니 무언가 위대한 일을 하고 모두가 알아주는 위대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이 든 적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안다. 위대하다는 것이 큰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이 노인같이 남들이 알아주거나 말거나 자기가 생각한 바를 오래도록꾸준하게 실천했을때 그 열매는 세상에 큰 축복으로 나누어지는 위대한 기적이 된다는 것을. 노인은 어떻게 묵묵히 오랜시간동안 나무를 심을 수 있었을까?
노인은 울창한 숲을 보았으리라. 지금은 샘이 마르고 시냇물이 마른 황무지에 지나지 않지만 나무가 자라고 물이 흐르고 새가 노래하는 숲을 보았으리라. 그리고 그렇게 되기위해서는 나무 한그루부터 시작해야한다는 것을 알았을것이다. 그는 도토리 한알을 심지만 그에겐 참나무 숲이 보였을것이다. 꿈이 있다는 것. 그 꿈을 위해 아주 작은 일부턴 실천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이 오로지 개인의 이익이 아닌 세상을 위한 것일때 그것이 정말 위대한 일이고 그걸 이룬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내가 사는 일상의 작은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또 희망이 됨을 상기해본다. 꽃에게 있어 나비란 존재 자체가 희망이듯이 나의 존재가 그러할 것이라는 것을 믿는다. 내가 꿈을 갖고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책을 읽는 것이 그저 작은 티끌같은 일이겠지만 아이들이 큰 참난무로 자라 숲이 될 것을 믿는다. 내가 쓰는 작은 편지 한통이 내겐 그저 작은 수다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된다는 것을 믿는다. 남과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삶을 꿈꾸며 지금 내가 가는 길들을 다듬고 서둘지 말고 한발자국씩 갈 줄을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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