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래 빈칸을 작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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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한글) |
과자 내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
출판사 |
국일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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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영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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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05/2008 1.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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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안병수 |
판수 |
개정증보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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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종류 |
설명문 |
분량(쪽 수) |
335 |
2. 이 책의 표지, 제목, 목차, 머리말, 후기 등을 읽은 후 이 책은 어떤 책인지 내용을 예측하고 이 책을 통해 배울 점을 무엇인지 기록하세요. (각각 3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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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예측 |
가공식품과 스낵류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얼마나 해로운지 그리고 거기에 첨가된 설탕과 첨가물들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알려주고 기업과 이들 식품간의 음모?를 알게함으로써 우리가 해야할 바를 안내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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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점 |
가공식품과 인스턴트 음식 등이 왜 우리에게 해로운지 그리고 그 내용이 어떤 것인지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인체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 앎으로 해서 내가 음식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알 수 있겠다. |
3. 이 책의 핵심 내용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세요.
먹을거리는 생명입니다.
이 책의 핵심 내용을 5줄로 요약 정리하세요.
자연식품이 아닌 과학의 발전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진 음식가공이 우리인체에 해를 끼치고 있다. 각종 인스턴트 식품, 가공류 식품, 여러 첨가제가 섞인 스낵등 이런 음식들이 우리 아이들을 해치고 건강뿐 아니라 뇌와 성격에도 영향을 주어 크게봤을때 인류사회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에 기업뿐 아니라 소비자들이 먹을거리는 곧 생명이라는 생각으로 제대로 만들고 소비해야한다.
5. 독서중 깨달은 점(발견, 느낌, 삶의 적용) 을 5가지 이상 정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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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
느낌 |
삶의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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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설탕은 마약이다. |
정말 무섭네 |
단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남편이 단것을 좋아하니 정말 담배랑 같이 설탕을 끊어보라고 떼쓰고 조르고 협박과 회유와 애정을 보여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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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저혈당 |
내가 저혈당인가? |
배가 고프면 가끔씩 어지럽고 식은땀도 나고 그러는데 내가 저혈당증인가? 병원에서 검사를 해봐야겠다. 종합검진때는 괜찮다고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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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과당-아니오 |
미치겠네 요리할때 잘 썼는데 |
뭐 안먹어야지. 그럼 꿀을 써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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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트랜스지방의 뇌 세포막에 대한 영향/만성피로증후군 |
세상에 ! |
겸손한 입맛을 연구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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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미각말초는 중추보다 사려깊지 못하다. |
... |
무책임한 혀와 대화를 나누어야한다. 너만 생각하지말고 뇌도 생각하고 위도 생각해줘. |
6. 독서 중 발생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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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
이걸 우리 아이들 한테 어떻게 알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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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
이야기를 해주고 인터넷 정보를 보여주고 .. 또 뭐 없나? |
7. 감상문 구성을 작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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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제목 |
지민아 힘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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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주제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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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형식 |
수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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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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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민이의 아토피 |
8. 깨달음을 중심으로 감상문 작성하세요.(25줄 이상)
지민이는 하얀 얼굴에 까만 눈동자가 큰 너무 예쁜 큰딸이다. 그런데 그 햐얀 살결이 자주 짓물러 목주위에는 거즈를 감아주어야했다. 조금 더 자라서는 아토피때문에 살이 접히는 부분이 가렵고 무엇인가 생겨서 아이를 고생시키고 바라보는 내맘도 아프게 했다. 그러다 급기야는 소아천식에 걸려 쌕쌕 거리며 숨을 쉬는 날이 많아지고 가끔 호흡기를 착용해야했다. 천식으로 몇번씩 숨넘어가시는 시어머니께서 일년중 반이상은 병원에 계시는 것을 보고 살고 있는터라 내 아이가 시어머니처럼 평생을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팠다.
우연히 소아천식은 13세 이전에 고치면 나을 수 있으며 건강해야 이겨낼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어디서 읽은 것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우선 아이를 유아체능단에 입단을 시켰다. 거기서는 주 3 회 수영을 가르치고 체육활동을 하기때문에 아이를 운동으로 단련시킬 수 있을 것 같아서였다. 그리고 군것질을 최대한 시키지않고 사탕이나 그외의 것을 철저하게 차단했다. 물론 같이 사는 시부모님의 손주사랑에 가끔 눈을 감아야하는 일도 있었지만 극성스런 며느리의 항의에 시부모님도 그런 애정 표현을 많이 참아주셨다. 아이는 시도때도 없이 기침을 하고 유독이 큰 편도때문에 열도 자주났다. 체육센타를 같이 보내던 이웃중 몇은 수영으로 아이들이 기침이 잦자 체육센타보내기를 포기했다. 나는 그래도 견디어야한다며 그야말로 무식하게 오직 하나 13살 이전에 튼튼해지면 된다는 일념으로 운동을 시켰다.
초등학교 1년이 될때까지 지민이는 자주 아팠다. 툭하면 병원을 드나들고 아프면서도 체육센타셔틀버스에 실려갔다. 여전히 살이 접히는 부분은 가려워서 고생을 하고 기침이 시작이다싶으면 쌕쌕 거리며 숨을 못쉬어서 밤을 꼬박 새야할때가 많았다. 그렇게 5살부터 4년간 셔틀버스를 타고 체육센타로 수영을 하러 갔다. 4년이 되던 그해 겨울, 그러니까 8살 되던 그 해 겨울 지민이가 처음으로 감기를 하지않았다. 기침을 하지않으면서 지민이의 가려움도 모두 없어졌다. 지금도 그 생각을 하면 잘 이겨낸 지민이가 고맙고 같이 버스타고 전철타고 멀리 초량 성분도병원까지 다니던 힘든 여정이 떠올라 눈물이 핑돈다. 버스에서서 흔들리며 깜박 잠이 들어 휘청이던 아이를 잡고 얼마나 가슴을 태우곤 했는지...
그후로 지민이는 기침을 하지않는다. 얼마나 건강하고 잘 크는지 벌써 키가 내키를 훌쩍 넘었다. 크면서 지민이는 라면을 먹기 시작했다. 고기도 잘먹고 빵도 좋아하고.. 클땐 뭐든지 잘먹어야지 싶어 그냥 두기도 했는데 이 책을 읽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 지민이는 소금을 좋아한다. 고기도 좋아하고 빵을 정말 좋아한다. 대채음식을 찾고 인스턴트음식에 대한 해로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스스로 인식하며 개선하도록 노력중이다. 지금 눈에 보이지않지만 또 어떤 음식이 내 아이를 해칠지 모를일이다. 다시 긴장하며 이 긴장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될때까지 계속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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