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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한글) |
엄마의 독서 학교 |
출판사 |
애플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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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영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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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08 2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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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남미영 |
판수 |
초판 3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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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종류 |
설명문 |
분량(쪽 수) |
297 |
2. 이 책의 표지, 제목, 목차, 머리말, 후기 등을 읽은 후 이 책은 어떤 책인지 내용을 예측하고 이 책을 통해 배울 점을 무엇인지 기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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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예측 |
유아기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이때 습득한 경험은 평생을 좌우한다. 각 유아기의 특성과 특성에 맞는 독서법등데 대한 정보를 얻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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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점 |
각 유아기의 특성과 그에 따른 독서법을 배워야지. |
4. 이 책의 핵심 내용을 5줄로 요약 정리하세요.
아이들이 세상에 나오기전에 제일 먼저 접하는 교육은 가정이다. 그 중에서 특히 엄마의 교육은 절대적이며 가장 중요하다. 모든 아이는 천재로 태어난다. 천재로 자라는 것은 엄마의 몫이다. 유아기부터 아이의 성장에 맞는 특성을 이해하여 독서로 키운다. 독서하면서, 또는 도서후의 대화로 아이들의 사고력을 넓혀주고 스스로 독서하는 아이로 인도한다.
5. 독서중 깨달은 점(발견, 느낌, 삶의 적용) 을 5가지 이상 정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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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
느낌 |
삶의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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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그들에게는 잘 발달된 감성이 있지않습니까? |
아이의 특성을 제대로 잘 알고 있어야 겠다. |
아이들은 감성이 풍부하니 의인화하여 이야기를 해주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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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아기를 돌본 경험이 있는 아빠는 폭력범죄나 성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낮다 |
그런것 같다. |
아빠를 위해 가정일에 참여를 시켜야한다. 컸지만 애들에게 자주 책을 읽어주라고 권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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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행동반경이 좁으면 아이의 사고공간도 좁아집니다. |
그런가? |
자주 나가고 아니면 수시로 하늘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자 여행이 최고지. 연1회 해외여행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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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잠들고 15분 후에 잠재의식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기다. |
좀더 아이들 곁에서 이야기를 많이 나눌걸. 15분을 더.. |
늦게 들어가서 아이들이 잠들어 있어도 안아주고 머리 쓰다듬어주고 말도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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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독서이력서 |
어휴 그게 말이 쉽지 |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독서이력서를 만들어 줄거다. 아니 같이 만들어야지 |
6. 독서 중 발생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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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
우리애들은 다 컸고 알았던것도 실천도 제대로 못한체 세월이 간것같다. 지금부터 다시 시작한다면 무얼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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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
다 컸다고 생각하지말고 늘 아기때 보듯하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관심을 갖자. 대화하고 먹고 놀때는 애기때나 지금이나 다른게 뭐 있나? 자주 안아주고 싶다. |
7. 감상문 구성을 작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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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제목 |
엄마라는 이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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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주제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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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형식 |
수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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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개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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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이야기 |
8. 깨달음을 중심으로 감상문 작성하세요.(25줄 이상)
엄마의 독서학교를 읽었다. 아이가 태어나면서 부터 초등학생이 되기까지의 발달과정의 특성과 그에 따른 독서교육에 관한 이야기였다.아이의 연령대별 특성, 아이와 대화하는 법, 아이에게 읽어줄만한 책과 방법, 그리고 대화법등 실생활에서 적용하고 참고할 만한 정보가 가득했다. 자상한 언니가 일러주듯이 이야기는 내내 훈훈하고 정감어리게 들려왔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에게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
임신중에 아이의 성장사진이 있는 책을 선물 받았다.매 달 아이가 뱃속에서 어떻게 커가고 있는지 상세하게 설명된 책이었다. 그 그림을 쳐다보다 문득 아이가 뱃속에서 수억년의 역사를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아이는 상상한 것 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자랐고 그 속도는 태어나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내가 무얼 하나 바꾸고 성장하려면 다짐을 하고 다짐을 또해도 쉽게 고쳐지지않는데 아이는 나의 이런 작은 변화를 비웃듯이 쑥쑥 자랄것이었다. 속도감에 어떻게 보조를 맞출것인지 고민하며 엄마가 되기 위한 마음준비를 하였다. 썸머스쿨을 비롯해서 아이의 교유과 관계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지식이 있어야 아이의 성장에 따라 같이 크고 이해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것이 나의 바램이었다.
아이는 출생 후 하루가 다르게 성장했다. 매일 아이와 같이 웃고 이야기하고 책도 읽어주고 노래도 불러주고 시장과 동네를 산책하며 그렇게 시간을 보냈다. 참 즐거운 한 때였다. 조기교육을 한다고 다른 엄마 들이 공부선생님을 집으로 불러들이곤 했다. 나는 뱃속에 너를 담았을때 너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겠노라고 다짐했던 것들을 지키려고 공부보다는 함께 놀기에 시간을 들였다. 다행히도 다른 아이보다 말도 빠르고 글도 일찍 깨치고 잘 웃어주었다. 지금 다시 생각하니 눈물이 나게 좋았던것 같다. 연속해서 50번도 더 불러 주었던 둥근해가 떴습니다 노래도 문득 생각난다. 그때는 그랬다. 매일 책도 읽어 주고 노래도 불러주고 산책도 가고....
아이들과 단둘이 데이트 약속 한 것이 겨울이 시작될 무렵이었던 것같은데 아직도 그 약속을 못지키고 있다. 저녁이면 머리맡에 앉아 책을 읽어줘야지 다짐을 수시로 하면서 그 수만큼 다짐을 어기고 있다. 온 식구가 한 자리에 모여 앉는 것이 아침 6시 반에 함께하는 아침식사때 뿐이다. 아이들은 아직도 나의 관심과 나의 손길과 나의 미소와 칭찬이 필요한데 난 아이들이 다 컸다며 떠나보내고 있는가... 이렇게 함께 할 시간도 사실은 앞으로 별로 없을텐데 난 후회꺼리를 만들고 있는것 같다. 엄마 노릇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것이 스스로 느껴진다.
아이들 잠자리를 매일 둘러본다. 그냥 사랑한다고 기특하고 고맙다고 중얼거리며 베개도 정리해주고 이불도 덮어준다. 이외에 아이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그리 많지않은 것같다. 아니 몇년 사이 내가 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을 잊은것같다. 가끔 아이들과 씨름도 하고 아이들과 노래도 하고 책도 읽어주어야겠다.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행동으로 표현하고 주고 받는 그 과정이 행복이 아닐까? 처음 내 품안에 안겨 입술을 오물거리며 나를 바라보던 그 눈동자를 바라보고 얼마나 감격해하고 가슴벅차서 눈물을 흘렸던가. 내 아이는 아직도 그렇게 나를 바라보고 있는데 나는 어쩌면 그 눈빛과 그 입술을 못알아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엄마 노릇은 평생 해야하고 그리고 그 노릇이 제대로 되려면 궁리하고 어릴적 바라보던 그 감격을 감사와 함께 늘 느껴야하리. 아이들과 행복하게 오래오래 동화같이 잘 살수 있는 방법을 진지하게 생각할 기회를 준 엄마의 독서학교가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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