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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명/읽은책

성공하는 사람들이 7가지습관읽고

by joyljs 2009. 4. 10.

1. 아래 빈칸을 작성하세요.

도서명(한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출판사

김영사

도서명(영문)

The ha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

발행일

 1998 10 10

저자/역자

스티븐 코비/김경섭 김원석

판수

 1판

글의 종류

설명문

분량(쪽 수)

469

 


2. 이 책의 표지, 제목, 목차, 머리말, 후기 등을 읽은 후 이 책은 어떤 책인지 내용을 예측하고 이 책을 통해 배울 점을 무엇인지 기록하세요. (각각 3줄)

  내용예측

개인이나 조직을 성공적으로만드는 습관을 갖는다는 것일것 같다.성공에 필요한 원치과 행동지침을 알수 있을 것 같다.목표를 세우고 이루어가는 과정과 다른 사람과의 상호좋은관계를 위한 지침도 있을 것같다.

  배울점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목표를 확립하고 목표를 이루어가는 방법을 배워야겠다. 그리고 주도적으로 사는 방법과 다른 사람과 함께 승승할 수 있는 과정 커뮤니케이션방법과 시너지를 일으키는 방법을 배워야겠다


3. 이 책의 핵심 내용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세요.
삶을 올바른 ?칙에 두고 실천할때 효과적이고 평온한 삶을 살수 있다.




4. 이 책의 핵심 내용을 5줄로 요약 정리하세요.
세상을 내가 보고싶은 관점이 아닌 원칙중심적이고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보라. 삶ㅇ르 남이 아닌 내가 주인공이 되어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선택하고 살수 있도록 하라 그렇게 하기 위해 삶의 가치를 정하고 목표를 설정하라. 목표를 이루기 위해 수중한 것부터 하고 시간관리를 해라.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어 승승관계를 갖고 혼자보다는 함께하는 시너지의 극대화로 삶을 충실하게 채워라.


5. 독서중 깨달은 점(발견, 느낌, 삶의 적용) 을 5가지 이상 정리해 보세요.

 

            발견

              느낌

           삶의 적용

 1

그림에 따른 생각의 변화

참 신기하네

내가 보는 것이 반듯이 옳다고 생각하기전에 다른사람의 생각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듣자

 2

자녀들과 일대일로시간을 가져보자

아휴그게 쉽진 않지

그래도 해봐야한다. 아이들과 일대일로 한사람씩 데이트를 하고 사랑을 주어야겠다.

 3

관속의 주인이 다름아닌 당신

가슴이 덜컹 한다

지금 죽어도 후회없이 살아야겠다. 좋은것은 좋다하고 내가 하고싶은 것과 해야할 것은 미루지말고 하고 무엇보다 남편에게 자주 사랑을 표현하고싶다.

 4

내가 통제할 수있는 단 한가지 나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그렇다 맞다 나 말고 누구를 통제할끼고

변할 수 있는 두가지는 나와 미래라 했다. 욕심부리지마고 한달에 한가지만이라도 나를 변화시키고 사랑하자

한 달에 한 가지면 일 년이면 열두 가지의 변화가...

 

 5

다른 사람의 감정과 신념을 배려하면서 자기의감정과 신념을 용기있게 표현 할 수 있을때 성숙되는 것이다.

어렵다

대화법과 경청을 활용해야겠다. 무엇보다 남도 옳고 그럴수 있다는 생각과 그 나름대로의 창틀로 세상을 본다고 인정하자



 6. 독서 중 발생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 보세요.


 문

어떻게 열린 마음으로 논리적으로 대할 수 있지?

 답

눈에 보이는 노인이 다른 사람에게는 귀부인으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자. 이거 아니면 저거가 아니고 제 3안이 있다는 것을 믿자.

 

7. 감상문 구성을 작성하세요.

감상문 제목

생각이 변하면 세상도 변한다.

생각에 따라 변하는 세상

감상문 주제문

세상을 보는 각도와 색깔에 따라 세상은 다른 모양과 느낌으로 다가온다

감상문 형식

수필

감상문 개요

1.  나 중심의 삶
2. 삼특이의 외로움
3. 생각의 변화
4. 새로운 경험

개요는 주제를 맞는 내용으로 글의 흐름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작성하세요.



8. 깨달음을 중심으로 감상문 작성하세요.(25줄 이상)
"떻게 그럴 수 있냐?  개관적으로 생각해봐라. 인간이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상식적으로 이게 맞냐?" 나는 이런 말들을 많이 했던 것같다. 마치 내가 상식있고 객관적이며  옳다고 믿었던것 같다.그래서 말은 거침이 없고 보기에 옳지않다고 생각되면 물불 안가리고 따지고 고치려 들고 심지어 개혁하려고 덤볐던 것같다. 그러는 나를 보고 어떤 사람은 운동권 출신이냐고 했고 어떤이는 여성해방운동가이냐고 묻기도 했다. 심지어 기자이냐고 묻는 사람을 만나기도 했다. 대체로 저돌적이고 개혁적인 인상을 풍겼는지 그런 종류의 질문을 많이 받았던 것같다. 나는 그런 질문과 시선을 받을 만큼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충실했으며 세상의 중심에 홀로 당당하게 그러나 오만하게 서있었던것 같다.

 산에 시집오고 나서 내게 붙여진 이름은 삼특이였다. 특이하고 특벼랗고 특수하단 뜻이란다. 나는 그저  생각을 이야기하고 하고싶은 것을 할 뿐이었는데 주위에서는 정말 특이하다는 말을 답으로 주었다. 어찌 보면 독특한 개성이 있다는 말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나는 외로움을 느꼈고 말을 아끼게 되었다. 난 그런 말을 듣는게 너무 싫었고 그런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였다. 생각과 느낌을 나누며  우리라는 정서를 공유하고 싶었지만 나는 삼특이였고 그 이름속에서 외로움을 느껴야 했다.

 러던 어느날, 자칭 손금을 아주 잘 본다는 사람이 손금을 봐준다며 손바닥을 들여다 보았다. 그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은 나지않는데  단 한마디가 지금도 가슴에 남는다. "감성이 아주 뛰어난 분이니 어떤 것을 느끼거나 이야기 할때 다른 사람이 옳고 본인이 다르다고 늘 생각하세요" 란 말이었다. 그말을 듣고 가만 생각하며 내가 다르구나라는 생각으로 새로이 세상을 보기 시작했다. 나는 이제 중심이 아니라 중심밖에 있게 되었고 다른 사람을 중심으로, 우선으로 두게 되었다. 그 후로 세상이 더 재밌어 졌고 외로움도 없어지게 되었다. 작은 미묘한 이 느낌을 어떻게 표현할 지 잘  모르겠다. 단지 내가 세상을 약간 다르게 보니 더 살만한 세상이 되었다는 것이다. 단지 나의 생각이 약간 아주 조금 바꾼것 뿐인데.... 

 곱가지습관을 처음 읽었을 때 할머니와 귀부인의 그림은 무척 신기했다. 무엇인가 세상을 달리 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 나의 생각을 바꾸는데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나 싶을 정도였다. 그림을 보는 것처럼 생각의 변화는 세상의 변화를 경험하게 한다. 세상을 보는 각도와 색깔에 따라 세상은 다른 모양과 느낌으로 다가온다. 그렇다면 아름답고 재밌고 즐거운 세상을 만나기 위해 안경을 그렇게 바꾸면 어떨까? 아직도 가끔씩 이런 세상이 있었나하며 놀라고 있는 나를 본다.이것은  내가 계속 스스로의 틀안에 있다는 뜻이 아닐지...자주 나의 눈을 씻고 마음을 씻어 세상을 다각적으로 보는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