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 사람에 대한 특정한 감정과 기억이항상 생각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득 생각 날 때
내가 그 사람 그 어느 시점 그 작은 사건 으로 휘둘리거나 어지러울 때가 있다.
그 사람과 상관없는 나 혼자 스스로의 일이다.
오늘 놓았다.
이제 그사람 그 때 그 일을 놓을 줄 아는 법을 안거 같다.
날씨가 흐린데 왜 비는 나한테서 내리는지 모르겠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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