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에서 좌석 버스를 탔다.
복도를 두고 왼쪽과 오른쪽 각각 의자에 두 할머니가 타셨다.
오른쪽 할머니가 왼족할머니에게 물었다,
그래 집이는 올해 몇이유?
예.. 예쉰둘됬어요.
아유 한창때네.
그럼 형님은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에구 뭐 먹은게 있나, 겨우 이른 둘인데뭐.
잊혀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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