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매진독서대 중국의 역사는 유구하며 전국 각지에 “독서대”가 상당히 많은데 안휘 서송의 이백독서대, 산동 와성의 조식독서대 등 등이 있었다고 한다. 그중에 중룽산의 “주매진독서대”는 아주 특이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며 중국의 5대 명대중의 하나로 뽑히게 되였다. 기타 지방의 독서대와 다른 점이라면, 길이가 약 2.5미터, 높이가 약 1.3미터, 폭은 1.5미터정도로 천연적으로 생성된 비각석으로, “한회제태수 주공의 독서대”라는 글자가 세겨져 있다. “주공”은 바로 주매진을 가르키는데 그는 서한시기의 유명한 신하로서 또한 상당히 많은 공적을 쌓은 자였다고 한다. 어릴때 가난한 집에서 태여자서 책을 읽기 좋아했다고 한다. 짬만 나면 책을 읽었다고 한다. 그런데 옜날에 책들이 대나무로 만들어졌기에 갖고 다니기 어려웠었다. 따라서 주매진은 매번 독서대에서 책을 읽을때마다 책을 돌밑에 감추어놓고 짬만 나면 찾아와서 책을 읽었다고 한다. 주매진은 이렇게 점차 자신의 지식을 넓여가면서 끝내 유명한 사람으로 되였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주매진을 기념하기 위하여 이 자리를 “주매진독서대”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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