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 기본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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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한글 |
연어 |
저자 |
안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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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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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문학동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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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1996/2008 3 25 |
쪽수 |
1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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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일 |
2008 년 5 월 25 일 - 월 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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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한글 |
갈매기의 꿈 |
저자 |
리차드 바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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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
Jonathan livingston seagull |
출판사 |
문예출판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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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04 2 12 |
쪽수 |
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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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일 |
2008 년 5 월 일 - 월 일 | |||
2.
연어- 연어가 모천으로 회귀하는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진리와 지혜를 가늠하겠다.
갈매기의 꿈-갈매기 조나단의 꿈을 이루는 과정을 통해 자기완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내용이겠다
3. 두 권의 핵심 내용를 각각 3줄로 기록해 보세요.
연어-은빛연어가 맑은 눈연어와 함께 모천으로 회귀한다. 그 과정에서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을하고 삶의 의미를 찾는다. 아버지가 훌륭한 지도자였다는 강물의 말을 듣고 은빛연어는 용기를 갖고 자신의 삶에 대한 생각을 실천한다.
갈매기의 꿈-조나단은 난다는 것에 강한 끌림을 갖는다. 다른 갈매기들의 무리에서 벗어나 스스로 날기를 연습해서 훌륭한 경지에 오르고 자기와 같은 무리와 만나고 제자를 길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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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 꿈 |
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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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가 이 세계에서 배운것을 통해서 다음세계를 선택한다/난 이말을 참 좋아한다. 중학교때 이 말을 가슴에 두고 늘 지금 이 순간 내게 주어진 것에서 무엇을 배워야하는가를 늘 생각했다. |
"별이 빛나는 것은 어둠이 배경이 되어주기 때문이고 꽃이 아름다운 것은 땅이 배경이 되어 주기 때문이고
연어떼가 아름다운 것은 서로가 서로의 배경이 되어주기 때문이야/나도 누군가의 좋은 배경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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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알때 그건 언제나 되는 거란다/알 때라는 것이 어떤것일까? |
우리는 불행하게도 자기자신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른단다/그래 참으로 이것이 문제인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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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각자 속에 있는 선의을 보고 그들 스스로 그걸 볼 수있도록 도와줘야하네. 그게 바로 내가 의미한 사랑이란걸세 |
쉬운 길은 길이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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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갈매기의 꿈 |
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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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꿈은 이루어진다. |
삶의 의미를 이루기위한 고통과 사랑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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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
갈매기 |
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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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구성 |
병렬식 |
미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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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흐름) |
1부 무리중의 조나단의 이탈과 나는법연구 |
1. 연어무리중 한마리의 은빛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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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
호기심이 강하고 강한 의지를 가졌다. 이타심을 지니고 있으며 자상하다 |
호기심이 강하고 남의 말을 주의 깊게 들을 줄 아는 사색가이며 내성적이다. 의가 가아하고 자부심이 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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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을 해야하며 그굼을 나눌 줄 알아야 한다. |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늘 최선을 다하고 희생정신도 있어야한다. |
6. 독서 중 발생한 질문을 작성하고 스스로 답해 보세요.
7. 독후 감상문 구성
제목 다음 세계로 가는 열쇠 주제문 우리는 우리가 이 세계에서 배운것을 통해서 다음세계를 선택한다 형식 수필 개요 1. 집안의 위기
2. 갈매기의 꿈을 읽다
3. 감사하는 마음
4. 바램
8. 감상문 구성을 따라 감상문을 작성해 봅시다.(25줄 이상)
하얀 교복을 입고 까만 주름 치마를 입고 그리고 귀밑 2cm 단발머리를 하던 나는 꿈도 많고 고민도 많고 그리고 상처도 맣은 여중생이었다. 연이은 아버지의 불운으로 집안에는 법원의 핑크빛 압류표시가 붙어있었다. 아버지는 아침에는 삶에 대한 도전으로 세상으로 나가셨지만 저녁이면 술로 당신의 무능함에 눈물을 보이시곤 하셨다. 아버지의 처절한 밑바닥의 추락으로 정작 삶의 강한 의지를 뿜어내신 분은 오히려 어머니셨다. "까짓거 죽으라는 법이 어딨어. 하면 되지. " 어머니는 희망과 오기어린 말씀으로 힘을 내셨고 그런 어머니를 나는 응원하고 있었다.
그런 즈음에 늘 힘이 되었던 것은 기도와 그리고 책이었다. 책을 잡고 있으면 책속에서는 나의 현실에 대한 고민을 그저 긴 인생의 축복처럼 미화 시켜주기도 했도 희망을 가득 품게도 해주었다. 그때 갈매기의 꿈에서 만난 한 귀절 . 우리는 이세상에서 배운 것을 통해 다음 세상을 만난다. 높이 나는 갈매기가 멀리 본다는 명구를 모두가 이야기 할때 나는 이 세상에서 배운 것을 통해 다음 세상을 만난다는 귀절을 이야기했다.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명확하며 그리고 얼마나 절망적이기도하고 희망적이기도한 말인가! 결코 우리는 무언가를 깨닫고 배워가지 않으면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가 없다. 그리고 지금 여기서 내가 무언가를 배우지 못하면 그런 상황을 계속 만날것이고, 깨닫지 못하면 똑같이 반복되는 쳇바퀴에서 그저 앞으로만 나아간다고 착각하며 뛸것이다.
그때부터 의식적으로 지금 나에게 주어진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축복을 느끼고 그리고 배우고자 하는 마음을 키우기 시작했던것 같다. 그렇게 바라보는 세상은 너무 감사한 것이었다. 심지어 부모님의 고생을 지켜보며 그런 두분의 힘든 삶과 투쟁이 나의 인생에 있어 내가 겪을 수있는 고통을 대신 겪으며 가르침을 주는 것으로 여겨졌다. 부모님께 얼마나 감사하고 그 고통을 직접 겪지않게 해주신 하나님께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결국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축복이다. 이 축복을 깨닫지 못하면 그 다음의 축복도 받을 수 없다고도 생각되었다. 삶은 어찌보면 내게 주어진 축복을 깨닫고 감사하고 누리며 사는 걸음의 발자국인지도 모른다. 배움이란 깨달음이고 깨달음이란 삶속에 숨어있는 기쁨을 발견하는 것이 아닐까. 깨달음을 얻는 순간 비탄에 빠져 죽었다는 슬픈 이야기를 나는 들어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세상에 배운 것을 통해 다음 세상으로 나아 간다. 우리는 지금 내게 주어진 축복을 깨닫고 행복할때 다음의 축복을 받고 다음 단계의 행복으로 나아갈 수있다. 지금 주어진 것에 최선을다하고 감사할때 다음 세상으로 들어갈 열쇠를 손에 쥐게 되는 것이다. 다음 문을 새로이 열때 그 떨림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그 문을 열고 다음 세상으로 한씩 들어갈때 이왕이면 조나단 처럼 다른 이들과 함께 들어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