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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 없어서..

by joyljs 2007. 11. 9.

지금의 내가 정말 나일까?

어제의 나도 나일까?

지금의 날 사랑해도 될까?

지금의 날 용서해도 될까?

어제의 날 그대로 사랑하고 있어도

어제의 날 그대로 용서받았다고 믿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