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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선거

by joyljs 2007. 4. 17.

더러븐 인간들.

그렇게도 감투가 탐나더냐.

그게 뭐 대단하다고..

마치 자기는 큰뜻을 품엇기에 권모술수 작당 장악 뭐 그런 거를 해가면서라도 그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그런 개뼉따귀같은 말을 하면서.. 국회의원 선거라면 뭐 욕심 낼만도 하겠지 싶다만 하긴 높고 낮은 자리가 문제인가. 자기가 앉고자 하는 자리가 다 자기 수준으로 따라올건데 대통령자리든 국회의원 자리든 운영위원회장 자리든 그 수준엔 그 자리가 절실하지 않겠어?

도대체 깨끗하게 정정당당하게 스마트하게 투표라도 하는 그런거 그게 안되나보지?

하긴 그러면 그 자리에 앉을 수는 없을지도 모르지.

참 우습게 보인다.

그 사람 그 자리에 앉히기 위해 뒤에서 치사하게 움직이는 박뭐복 송뭐조씨

정말 인간적으로 실망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또 구의원이니 뭐니 하실려고 하겠지요?

ㅉㅉㅉㅉ

풀뿌리 같은 소리하고 있네.

진짜 어른들한테 좋은걸 배우고싶은데

뭐 저러고 사냐하는 소리나 하게 하고

말은 의리있고 크게 생각하는척 하면서 다른사람 비난하고 하는 소리 그 모양 그대로 실천하는 모양은 도대체 뭐꼬? 나이 오십을 살면서 누가 아랫사람에게 저렇게 살고싶다는 모습좀 보여주소.

더러버 죽겠네.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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