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변화시키는 가르침읽고
1. 아래 빈칸을 작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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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한글) |
삶을 변화시키는 가르침 |
출판사 |
생명의 말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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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영문) |
TEACHING TO CHANGE LIVIES |
발행일 |
1992/2005 10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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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HOWARD HENDRICKS |
판수 |
2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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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종류 |
설명문 |
분량(쪽 수) |
173 |
2. 이 책의 표지, 제목, 목차, 머리말, 후기 등을 읽은 후 이 책은 어떤 책인지 내용을 예측하고 이 책을 통해 배울 점을 무엇인지 기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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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예측 |
사람들을 교육함에 있어 필요한 교사 교육 활동 전달 마음 격려 준비의 원리라 불리는 7가지 원리를 설명해 줄것같다. 이런 원리와 열정을 통해 삶의 변화를 이끌 정도의 진정한 가르침의 노하우를 제시 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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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점 |
일단7가지 원리가 뭔지 알고 각 원리에 해당하는 항목들이 많은데 그 항목들의 원리와 효과 진행법에 대해 알아두고 현장에서 어떻게 접목할 것인지 염두에 두고 살펴보아야겠다. 삶을 변화시키는 가르침의 핵심이 뭔지도 깊게 배워야겠다 |
3. 이 책의 핵심 내용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세요.
다른 사람을 가르칠때 열정을 다해 7가지 원리를 실천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다.
4. 이 책의 핵심 내용을 5줄로 요약 정리하세요.
다른 사람을 가르칠때 열정을 다래 그 사람을 섬기듯 가르쳐야 한다. 효과적인 교육의 결과를 얻기위해서는 7가지 원리를 알고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은 교사의 원리 교육의 원리 활동의 원리, 전달의 원리, 마음의 원리, 격려의 원리, 준비의 원리이다. 이러한 원리를 이해하고 실천할 각오와 그것을 얻기위한 대가를 기꺼이 투자한다면 다른 삶을 변화시키는 훌륭한 교사가 될것이다.
5. 독서중 깨달은 점(발견, 느낌, 삶의 적용) 을 5가지 이상 정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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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
느낌 |
삶의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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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오히려 학생을 섬기고 있었다 |
반성 |
학생을 섬긴다는 말이 와닿는다. 맘에 와닿으면서 내 행동에도 와닿도록 생각해보고 반성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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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살아있는 한 배우고 배우고 있는 한 살아있다. |
그렇다 |
열심히 배우고 내 경력 내 나이 이런거 생각하지말고 늘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배우며 살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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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효과적인 가르침은 인격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 |
아이고 부담되네 |
참 자신없는 말이다. 어느정도의 인격이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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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진리는 언제나 스스로 깨들을 수 있을때 가장 유익하고 생산적이다 |
맞다 |
어떻게 깨달음 자체를 남이 해줄수 있겠나. 스스로 발견하고 노력하고 애써 구해야지. 독서도 그런 마음으로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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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훌륭한 교사는자신이 하는 일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하는 일에 초점을 맞춘다 |
그래 |
그런데 대부분 거꾸로 인것같다. 학생입장을 잘 살펴야겠다. |
6. 독서 중 발생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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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
학생을 섬긴다는 게 어떤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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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
선생인 내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고 가르침을 받은 결과 학생이 무엇을 하는냐가 중요하다는 말이 남는다. 어쨌든 학생들이 잘 배워야한다. 그럴려면 학생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고 학습할 수있게 늘 준비와 관심을 가져야한다. 정직한 선생과 성장하는 선생, 배려하는 선생이 되어야 하겠다. |
7. 감상문 구성을 작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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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제목 |
홀로 있어도 당당한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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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주제문 |
진정한 선생님은 학생을 중심으로 가르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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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형식 |
수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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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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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생님고의 첫 대면 |
8. 깨달음을 중심으로 감상문 작성하세요.(25줄 이상)
새학년이 되어 아이들이 삼삼오오 교실에 모여서 놀고 있었다. 낯이 익은 아이들은 자기들 끼리 모여 고무줄놀이도하고 말뚝박기놀이를 했고 낯설음이 있는 아이들은 그냥 자리에 앉아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교실 뒷문을 막 나가려는 내 앞에 키가 아주 크고 얼굴이 하얀 신사분이 들어오셨다. 그리고는 나에게 "여기가 4학년 2반이니?" 하고 물으셨다. 내가 "예" 하고 대답하자 그 분은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고는 교실을 한바퀴 휭돌고 앞문으로 나가셨다. 키가 어찌나 크던지 그분의 머리가 교실천정에 부딪히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얼굴이 너무 하얘서 아픈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렇게 우리 담임선생님과의 첫만남이 이루어졌다.
그분은 내가 지난 3년간 만났던 선생님들과 너무 달랐다. 무엇보다 야단을 치신적이 없다. 애들이 떠들어도 야단을 치시기는 커녕 몇명을 불러내어 사탕을 주시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다. 수업중에도 야단을 치신 적이 없다. 늘 그러듯이 몇명을불러 칭찬과 함께 사탕을 주시곤 하셨다. 가끔은 선생님이 바보 아닌가 싶을때도 있었다. 공부시간엔 놀고 쉬는시간엔 수업을 하셔서 그렇다. 암튼 우리반 아이들은 선생님을 모두 좋아했고 선생님께서 어떨때 사탕을 주시는지 눈치빠르게 터득하며 칭찬과 사탕을 받고 선생님의 머리쓰다듬기를 당하고 싶어 애를 썼다. 학교가는 것이 즐겁고 선생님 만나는 것은 기쁨이었으며 사탕을 언제 받을까 싶어 모든 아이들이 바른 학생이 되어갔다. 재밌는 책을 조금만 읽어주시고는 나머지는 빌려읽으라고 하셔서 그 궁금증을 못견뎌 책을 빌려 읽어야했고 선생님께 잘보이고싶어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처음으로 우등생이되기도 하였다. 그 때 꼭 심웅기 선생님같은 선생님이 되어야겠다고 태극기앞에 굳게굳게 다짐하듯 다짐했다.
그러나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어 학교선생님들의 현실이 나의 꿈을 접게 했다. 그때의 선생님들은이정이 없을뿐 아니라 너무나 현실적인 직장인같이 보이기도 했다. 때로는교사로써 인격이 부족한 분들도 있엇다. 너무 부정적인 선생님이 있고 부모의 치맛바람에 부정직한 선생님도 있엇다. 실망스러웠고 내가 꿈구던 심웅기선생님 같은 모습은 이상일뿐이라는 생각이 자랐다. 결국 난 학교교사란 꿈을 표기하고 말았다.
하지만 살면서 나도 모르게 선생님의 역할을 담다앟고 있었다. 아르바이트로 강사를 하기도하고 주위의 권유로 동네 아이들 몇을 가르치기도 했다. 또한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아랫사람에게 도우미가 되어 가르치는 입장이 되기도 했다. 비록 학교의 선생이 아니어도 그런 위치에 내가 서있는 모습을 보며 난 누군가를 배려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싶어하고 내가 아는 새로운 것을 나누기를 좋아함을 알았다. 결국 결혼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업으로 삼고 말았다.
지금도 선생님이 될려고 했던 초심을 잃지 않는다. 심웅기 선생님처럼 학생들의 기억에 오래 남아 있는 학생 중심의 교사가 되기를 원한다. 늘 부족한 자신을 보며 안타까워하지만 좋은 선생님이 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며 스스로를 격려하기도 한다.오늘도 내가 괜찮은 선생님인가 물어본다. 학생들의 삶이 나로인해 어제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곳을 향하게하는 손짓을 해주었는가 묻는다. 아이들에게 또는 수강생들에게 믿음을 주는 선생인가 물어본다. 이들 앞이 아닌 홀로일때도 그러한가도 묻는다. 돌아보아 부끄럽지않은 선생님이고 싶은 마음에 오늘도 최선을 다한다.